안녕하세요! 하반기라서 조금 널널하기에 포스팅을 또 작성해보고 있습니다.제 블로그를 보시면 세무사 사무실 취업에 대한 글이 몇 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, 왜 자꾸 이런 글을 쓰냐면.. 제가 현직에 있기도 하지만,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이"과연 앞으로도 지속이 될 것인가?"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기 때문입니다 ㅠ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무사 사무실은 정년도 딱히 없고자격증 몇개 취득하고 비교적 낮은 진입 장벽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. 물론 지금도 그러한 말이 많겠지만, 제가 사무실 내에 있으면서 봐 온 것들을 보면..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습니다. 현직자 시선에서 세무대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드려 보겠습니다. 글은 총 2부로 나뉠 예정이며 아래와 같은..